법적 의무화
무인정보단말기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자는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접근·이용할 수 있도록 정당한 편의를 제공해야 합니다.
2020년 국내 최초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개발 이후, 접근성 표준을 직접 제정한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설계부터 장애 유형별 맞춤 UI, 운영 체계까지 아우르며 공공기관·의료기관·유통사의 디지털 포용을 완성합니다.

장애인차별금지법과 지능정보화 기본법 개정으로 무인정보단말기의 접근성 보장이 단계적으로 의무화되었습니다.
무인정보단말기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자는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접근·이용할 수 있도록 정당한 편의를 제공해야 합니다.
공공·교육·의료기관을 시작으로 복지시설과 상시 100인 이상 사업장, 관광사업자까지 적용 대상이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우선구매대상지능정보제품 18종 보유와 국내 최초 유니버설(BF) 키오스크 우수조달제품 선정으로 공공 도입 검증을 마쳤습니다.
기기 높낮이·모니터 각도 조절, 점자 키패드 모듈, 이어폰 잭, 호출 버튼 등 접근성 하드웨어를 자체 설계·제작합니다.
음성안내(TTS)·음성인식(STT), 고대비·큰글씨·낮은 화면 모드, 아바타 수어까지 장애 유형별 맞춤 UI를 제공합니다.
GS인증 1등급 AIR CMS로 콘텐츠와 기기 상태는 물론 수어·음성·점자 등 배리어프리 기능까지 원스탑으로 관리합니다.
과기정통부·NIA 사업으로 국내 최초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구축(2020)
선별진료소 배리어프리 접수 서비스 구축(2021)
장애 유형별 맞춤형 UI 키오스크 최초 적용(2021)
문장 단위 수어 인식 키오스크 최초 상용화(2022) 후 국립 경주·부여·광주·나주·춘천 박물관으로 확산
쇼핑몰 최초 배리어프리 안내(2023) · 국내 최초 BF 혁신조달제품 구축(2023)
의원실 안내와 길찾기를 제공하는 유니버설 키오스크 구축(2025)
주요 유통 공간에 유니버설 서비스를 구축하고 전국 단위로 확산
국내 최초 베리어프리 키오스크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2026/6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