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토브는 2008년부터 유통, 공공, 교통, 문화시설의 현장에서 사람과 공간을 연결하는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만들어 왔습니다.
기술이 빠르게 변화할수록 중요한 것은 새로운 기능 그 자체가 아니라, 누구나 이해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AIR 플랫폼과 AI 컨시어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디지털 접근성 UI/UX는 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사용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며, 안내가 실제 행동까지 이어지는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AI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의 사업을 성장시키고,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더 나은 일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주식회사 엘토브대표이사 김지훈